전체 응시생 작년보다 1791명 감소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3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5일 발표했다. 재학생은 총 35만239명(68.9%), 졸업생은 14만2303명(28.0%), 기타 응시생은 1만5488(3.1%)명으로 집계됐다.
재학생 응시자는 전년 대비 1만471명(2.9%) 줄어든 반면, 졸업생 수는 전년 대비 7469명(5.5%)이 늘어났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 대비 1224명 감소한 26만126명(51.2%), 여학생은 567명 감소한 24만7904명(48.8%)으로 조사됐다.
선택 영역·과목별 현황을 살펴보면, 탐구 영역 지원자 수는 전년 대비 1371명(0.3%) 감소한 반면,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 수는 전년 대비 1만3249명(21.6%) 증가했다.
영역별로는 전체 지원자 50만8030명 중 국어 영역은 50만5133명(99.4%), 수학 영역은 48만1110명(94.7%), 영어 영역은 50만2247명(98.9%), 한국사 영역은 50만8030명(100%), 탐구 영역은 49만7433명(97.9%),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7만4470명(14.7%)이 선택했다.
국어 영역 지원자는 50만5133명 중 화법과 작문 선택자는 33만2870명(65.9%)이며, 언어와 매체 선택자는 17만2263명(34.1%)이었다.
수학 영역 지원자 48만1110명 중 확률과 통계 선택자는 24만669명(50.0%), 미적분 선택자는 21만199명(43.7%), 기하 선택자는 3만242명(6.3%)이며, 탐구 영역 지원자 49만7433명 중 사회·과학탐구 영역 선택자는 49만1713명(98.9%), 직업탐구 영역 선택자는 5720명(1.1%)으로 조사됐다.
또 제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 7만4470명 중에서 1만9697명(26.4%)이 '일본어Ⅰ'을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