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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이마트는 간편식으로 저렴하게 명절 상차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전년 대비 물량도 10%가량 확대해 준비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간편 가정식 브랜드 '피코크'와 완전 조리제품을 판매하는 '키친 델리' 상품들을 이용하면 10만원 이하로 추석 밥상을 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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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고객이 추천하는 피코크 스타 상품을 선정해 할인하는 '피코크 스타즈' 행사 상품이 이번 명절 기간에는 '피코크 정갈한 쇠고기 무국'이 포함돼 1개 구매시 20%, 2개 이상 구매시 3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석조리 제품을 판매하는 '키친 델리' 코너 상품들도 알뜰 차례상에 올리기 좋다. 고사리, 도라지, 무나물, 시금치, 숙주나물, 콩나물 등 여섯 종류의 나물을 한데 담은 '명절 6종나물'은 9980원이다.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손질돼 먹기 편한 부세조기구이(26~28cm)'는 7980원이다.
롯데마트도 8일부터 14일까지 전점에서 추석 제수용품 막판 장보기 할인전에 나선다. 우선 일명 '못난이 과일'로 불리는 '상생사과'와 '상생 배' 판매로 물량부족과 시세 상승을 방어한다. 맛과 영양에는 차이가 없지만 조금 작거나 외관에 흠이 있는 B+급 사과, 배는 일반 상품 대비 30%가량 저렴해 인기다.
제수용 정육 상품도 엘포인트 회원 대상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1등급 한우 국거리·불고기(100g)'는 각 30% 할인된 3570원에, 명절 필수상품인 '육전용 한우(300g)'도 5000원 할인한 1만6000원에 판매한다. 구워먹기 좋은 'LA갈비(100g)'은 30% 할인된 3780원에 준비했다.
12일까지는 '국내산 돼지 삼겹살·목심(100g)'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20% 할인에, 행사카드 결제시 농축산물 할인 쿠폰 20% 추가해 2099원에 만나볼 수 있다. 수산물도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수산대전 20% 할인을 더하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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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하는 농축산물 할인 쿠폰으로 과일도 20%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의무휴업일이 변경된 곳도 있어 확인해야 헛걸음하지 않는다. 추석 연휴 기간 11일과 14일 의무휴업일인 점포 중 일부가 명절 당일인 10일로 의무휴업일을 변경한 곳이 있다.
이마트 과천점, 안양점, 남양주점, 트레이더스 킨텍스점 등 51개 점포가 10일 명절 당일 휴점할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킨텍스, 일산, 남양주진접, 의정부, 화성동탄, 안산고잔 등 20개 점포가 휴무일을 10일로 변경했다. 또 추석 당일 영업하는 114개의 점포는 오전 11시에 오픈해 오후 10시에 문을 닫는다.
롯데마트도 의왕, 서산, 안성, 제주점 등 25개 점포가 10일에 문을 닫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