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잠실점 '로브테일러' 매장에서 고객이 예복을 맞추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결혼 성수기인 9월을 맞아 지난 7일 프리미엄 예복 맞춤숍 '로브테일러'를 백화점 최초로 잠실점에 선보였다. '로브테일러'는 롯데백화점과 청담 소재의 국내 최대 예복 전문 매장인 미니스트로와 협업해 개발한 프리미엄 예복 맞춤 브랜드로, 턱시도 제작뿐만 아니라 렌탈, 수제화, 셔츠까지 어우르는 토털 매장이다./제공=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