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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점검에는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의 이종구 지청장과 윤인곤 삼표산업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했다.
삼표는 주요 개선사항으로 △3대(교통사고, 추락, 끼임) 안전사고 위험요소 제거 △생산 라인 주도의 안전 활동 △강력한 리더십 지원 활동 등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공장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적의 레이아웃을 고려한 보행자 통로를 개선하고, 차량 출차구간 감지센서를 신규 설치하기도 했다.
레미콘 믹서트럭 운전자의 사고유형 중 손가락 끼임 및 추락사고가 주로 발생하는 만큼, 삼표산업 믹서트럭 전 차량(956대)에 대해 안전장치를 신규 설치했다.
윤인곤 대표는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가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2-0916 [사진] 안전개선 활동 현장점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16d/2022091601001554000088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