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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용역기간은 이날부터 12월 17일까지며, 행복청은 용역을 통해 온실가스 모니터링 관리 방안을 마련해 건축물·수송 등 부문별 온실가스 배출량 분석, 감축 목표량 관리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해당 용역의 과업내용은 △온실가스 모니터링 관련 국내·외 동향 및 요구사항 검토 △에너지사용 데이터 보유기관의 자료 연계·활용 검토 △가정·상업·수송 등 부문별 탄소배출량 관리 및 의사결정 지원이 가능한 계획(안) 마련 △온실가스 감축사업 성과 분석 및 감축목표량 예측 관리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 모델 제시 등이다.
김승현 행복청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행복도시 온실가스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행복도시가 204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로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