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1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모델들이 미국 대통령들이 아침 조깅 시에 즐겨 신었던 것으로 유명한 뉴발란스 991(왼쪽 흰색 운동화)과 1500(오른쪽 회색 운동화)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26일까지 뉴발란스의 대표 상품인 990 스니커즈의 40주년 기념 한정판 스티커즈부터 의류까지 한 공간에서 둘러볼 수 있는 뉴발란스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백화점 단독으로 스티브 잡스의 운동화로 유명한 992모델(모델 착장)과 미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임레온드르'와 협업한 모델로 준비했다. /제공=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