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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가든 페스티벌은 세종시 대표 정원인 세종중앙공원,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돌아보고 세종시 민간정원인 '꽃밭에서'에서 진행하는 공연관람, 생활원예(가드닝)체험과 베어트리파크 방문 등으로 진행한다.
제2호 민간정원인 꽃밭에서는 2851㎡ 규모의 관목 130본, 초화류 18만40본이 식재돼 조천변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주변경관과 핑크뮬리 등 초화류로 매년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시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세종시티투어 특별코스를 별도로 운영 중인데 이번 오픈가든 페스티벌은 세종시티투어 특별코스로 일일 25명 인터넷 선착순 모집했다.
윤찬균 시 산림공원과장은 "기분 좋게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을날, 세종시 아름다운 정원에서 가을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다음 달 7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정원 산업 박람회'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