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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10월 中企경기전망지수 85.0…전월대비 3.0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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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9. 3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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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 유행 감소세와 소비심리 회복세 등 영향
중앙회
중소기업 경영상 애로사항(%), 복수응답 그래프./제공=중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본부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253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10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SBHI)가 전월대비 3.0p 상승한 85.0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高)' 불확실성 확대에도 코로나19 재 유행 감소세와 일상 회복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세 등으로 중소기업 체감경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망됐다.

제조업의 10월 경기전망은 전월대비 1.7p 상승, 전년 동월대비 1.2p 상승한 85.9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전월대비 4.1p 상승(전년 동월대비 12.7p 상승)한 84.2로 나타났다. 이 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3.8p 상승(전년 동월대비 3.6p 상승)한 76.9로 나타났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4.1p 상승(전년 동월대비 13.7p 상승)한 85.0으로 나타났다.

9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 '인건비 상승(65.2%)'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았고 이어 '내수부진(44.7%)', '원자재 가격상승(39.1%), '인력 확보난(32.4%)', '업체간 과당경쟁(23.3%)'의 순으로 답했다.

8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1.5%로 전월 73.1% 대비 1.6%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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