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철도대전본부 | 0 | | 최은주 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장(오른쪽)이 5일 동력차에 탑승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제공=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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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는 5일 제31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최은주 대전충청본부장이 무궁화호 운전실에 직접 탑승해 대전역~영동역까지 열차운행 상황과 선로관리상태를 살피고 열차 안전운행에 저해되는 요인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혓다.
최 본부장은 이어 대전기관차승무사업소를 방문해 "철도의 최일선에서 열차 운전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사가 선로 및 시설물에 이상이 있을 경우 관계 처에 신속히 통보해 불안전요인을 제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출무 전 시행하는 △음주측정 △승무적합성검사 △안전교육 등을 철저히 시행해 인적오류와 직무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열차운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최은주 대전충청본부장은 "가을 행락 철을 맞아 열차를 이용하는 여행객과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철저한 안전점검과 철도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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