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2일 모델이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절임 배추 사전 예약'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김장철을 맞아 절임 배추·알타리무, 김치양념 등을 사전 예약 판매하는 기획전을 연다. 13일부터 19일까지 행사 첫 1주일 간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20% 할인해 국내산 절임 배추(5kg·10kg·20kg)를 각 1만5920원, 2만2320원, 3만1920원에 판매하고, 국내산 절임 알타리무(5kg)는 3만1900원 기획가에 내놓는다. 사전예약은 11월23일까지 각 매장 고객서비스센터와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접수하며, 상품은 11월9일부터 12월16일까지 순차 배송한다. /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