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데모데이 개최... "기관투자자와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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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은 이날 사회 혁신기업·에코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조성한 'ESG 더블 임팩트 매칭펀드'의 투자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지원책을 결정했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그린패키지솔루션과 로쉬코리아, 리셋컴퍼니, 씨드앤, 씨티엔에스, 웍스메이트,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 등이다. 이들은 하나금융과 한국사회투자의 서류·현장 심사, 투자심의위 검토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하나금융은 이번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환경보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오는 11월 데모데이를 개최해 기관투자자에게 혁신 기업들을 소개하고, 더 큰 규모의 투자가 연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이번 투자를 통해 사회 혁신기업들의 사업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기업의 성장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환경 보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를 통해 금융의 사회·환경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