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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마트에서는 하반기 최대 규모의 혜택이 주어지는 와인장터와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2022년 수산대전'이 이어진다.
먼저 19일까지 1000여종의 와인을 최대 70% 할인판매하는 와인장터가 열린다. 기존 와인장터는 이틀만 운영하던 초특가 행사를 기간을 늘려서 진행 중이다. 대표 인기 품목들의 경우 준비 물량도 확대했다. 또한 고물가임에도 일부 상품은 지난 상반기보다 행사가를 낮췄으며, 카드사 연계 및 이마트앱을 통한 추가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같은 기간 SSG닷컴에서도 'SSG 와인마켓'을 열고 온라인 전용 와인·위스키 한정 수량 '매장 픽업' 판매도 진행한다.
화이트 와인과 잘 어울리는 생굴도 태풍 '힌남노'로 인한 물량 부족에도 60톤을 확보해 판매 중이다. 19일까지 남해안 생굴 250g(봉)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및 할인카드 사용시 499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굴 외에도 생오징어 1마리를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25% 할인한 3960원에, 제주 은갈치(대, 해동) 1마리를 40% 할인한 3408원에 판매한다. 살아있는 활(活) 전복 1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해 3만168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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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과일도 할인가에 판매한다. '홍시(2팩)'는 9대 카드 결제시 3000원 할인된 7990원에 살 수 있고, '감홍사과(4입)'와 '양광사과(5~8입)'도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3000원 할인해 각 1만3990원, 1만99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영암 무화과(12~24입)'와 '밤(1.2kg)'도 9대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15일과 16일에는 국내산 '1등급 이상 일품 삼겹살·목살'을 100g당 199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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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측은 "물가상승이 장기화되면서 소비침체로 팔지 못하고 비축한 냉동 갈치 물량이 쌓여가는 상황"이라면서 "롯데마트 로컬 수산 MD가 제주 성산포 수협에 적체된 냉동 갈치 물량을 확인하고 어가도 돕고 소비자에게 파격가에 제주 갈치를 선보이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26일까지 기존 '와인장터'에서 위스키와 막걸리까지 주류를 확대해 '주주(宙酒)총회'로 이름을 바꾼 주류행사도 열리고 있다. 600여종의 와인 및 위스키를 행사가에 선보인다.
특히 2030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위스키 상품의 물량을 확보해 행사 기간 한정 판매한다. '맥캘란 12년 더블 캐스크' '산토리 야마자키 12년' '발베니 12년' 등 인기 싱글몰트 위스키는 물론, '잭다니엘 싱글배럴' '메이커스 마크 46' 등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등을 한정 수량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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