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3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서 모델들이 '신세계X에버랜드 핼러윈 팝업'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에버랜드와 함께 호박바구니 인형, 아동 망토, 핼러윈 패턴망토 등 핼러윈 홈파티를 준비하는 가족단위 고객을 겨냥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핼러윈 시즌마다 이목을 집중시키는 에버랜드와 협업, 에버랜드에서 볼 수 있었던 상품을 백화점에서 소개해 의미를 더한다. /제공=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