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수자원공사, 내달 2일까지 ‘2022 혁신위크’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4010011652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10. 24. 14: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 경연 펼쳐
1-건 수공1
한국수자원공사가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공사에서 '혁신 새로운 일상'을 슬로건으로 '2022 혁신위크'를 개최한다.

'혁신위크'는 2020년부터 수자원공사의 우수 기술과 업무 혁신 사례들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이며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수자원공사 최대 규모의 혁신 행사다.

'2022 혁신위크' 기간에는 △연구, R&D, 실용화 등 기술개발 우수성과 △임직원 자율 혁신 우수사례 △빅데이터를 활용한 일하는 방식 개선 사례 등 3개 분야에서 돋보이는 성과들을 선정해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산·학·연이 연계한 연구개발 및 물 환경 분야 기술 실용화 성과의 공유 및 확산을 위한 'K-water 테크컨퍼런스'를 진행했다.

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고 수자원공사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을 포함해 공사 임직원과 최충규 대덕구청장,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 김영 고려대학교 부총장 등이 참여해 올 한해 수자원공사가 추진한 기술개발 실용화 실적과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 과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과제 등을 선보였다.

25일에는 전사 자율형 업무 혁신활동(CoP) 성과 최종 발표인 '혁신챌린지 Final Contest', 11월 2일에는 물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 혁신 성과를 선보이는 '빅데이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혁신위크 기간 동안 진행되는 각 경연 및 과제 등은 일반 국민에도 공개되며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수자원공사 온라인 국민 소통 창구인 '단비톡톡' 웹사이트를 통해 과제들을 공개한다. 이 밖에도 행사기간 동안 본사 시민개방 공간에서 다양한 혁신 우수사례에 대한 성과 전시물도 관람할 수 있다.

박재현 수자원공사 사장은 "기후변화와 디지털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위한 도전이 필수"라며 "앞으로 임직원 누구나 열정과 아이디어만 있다면 혁신에 성공할 수 있다는 인식 확산을 통해 혁신문화를 내재화할 수 있도록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