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21026_092243777 | 0 | | /제공 = SK하이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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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26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DDR5 수요에 대해 "DDR5 서버 수요는 내년 연간 2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내년 말엔 30% 넘게 비중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 측은 또 "PC도 연간으로 약 30% 비중, 연말로 가면 그 이상으로 PC도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아울러 "고대역메모리(HBM) 제품은 올해 전 부문 중 성장률이 가장 높았다"면서 "전년 대비 50% 성장한 걸로 보고 있다"고 했다.
-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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