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경기도의회 의원(왼쪽)이 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육군 제3901부대 관계자와 이천 천덕봉 예비군훈련대 진입도로 개설과 관련 민원해결을 위한 정담회를 하고 있다./제공 =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2)이 양평상담소에서 육군 제3901부대 관계자와 이천 천덕봉 예비군훈련대 진입도로 개설 민원 해결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육군 제3901부대 관계자는 천덕봉 예비군훈련장은 양평, 여주, 이천의 주민이 이용, 예비군훈련에 따른 연간 이동로 사용 차량이 25000여 대인데, 현 이동로가 매우 협소해 훈련 입소 예비군의 이동 불편과 이동로 좌·우측 형성된 주택단지 거주 지역주민의 생활 불편 (소음, 먼지, 교통 정체, 양방향 차량소통 제한)과 갈등 해소를 위해 천덕봉 동원 훈련장 교통개선을 위한 현 실태와 우회도로 개설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 도의원은 "천덕봉 예비군훈련대 진입도로 개설을 위해 양평, 여주, 이천 도의원들과 협의를 통해서 문제해결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