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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앤'은 신라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쇼핑 혜택과 제휴 할인 등이 포함된 신라면세점 유료멤버십으로, 지난 7월 업계 최초로 시행해 오픈 이틀 만에 완판된 제도다.
신라면세점은 7월에는 200명만 한정해 선보였던 것을 추가 모집에서는 50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신라앤은 가입비 50만 원에 고객은 약 70만 원 상당(환율 1400원 기준)의 면세점 포인트 및 웰컴 기프트뿐만 아니라 신라호텔·여행사 등과의 제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멤버십 유지 기간은 내년 6월30일까지로 약 7개월간이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코로나19 규제 완화로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면세 쇼핑 혜택을 주기 위해 출시한 유료 멤버십이 지난 7월 1차 모집 당시 이틀 만에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특화 멤버십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신라면세점, 유료 멤버십 추가 모집](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1m/08d/20221108010007387000411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