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8일 서울 갤러리아명품관 기프트샵에서 모델이 크리스마스 기프트 PB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과 광교에서 다가올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다채로운 선물들을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기프트 팝업'을 진행한다. 올해 콘셉트는 '갤러리아 인 원더랜드'로 이색적인 디자인과 색감으로 크리스마스 공간을 꾸미고, 다양한 크리스마스 기프트 상품들을 소개한다. 특히 올해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와인 수요를 겨냥해 국내 유명 작가들과 협업해 개발한 와인용품 PB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제공=갤러리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