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종로구 주상복합 화재, 일가족 3명 연기흡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1010006210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22. 11. 11. 10: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종로 주상복합 화재
11일 오전 종로구 대성스카이렉스 아파트에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연기를 흡입한 주민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연합
11일 오전 7시 6분께 서울 종로구 견지동 대성스카이렉스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 화재로 37명이 대피하고 연기를 흡입한 일가족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가 난 아파트 12층 50평 가운데 4평이 소실됐고, 가구와 집기류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차량 34대와 인력 124명을 투입해 1시간 20여분 만인 오전 8시 30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진압과 구조작업을 위해 인근에 차량이 투입되면서 안국동사거리∼종각역 일부 차로가 한때 통제됐다.

소방당국은 건물 안에 부상자가 더 있는지 수색한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