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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군에 따르면 주민 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은 각종 평가와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을 통해 검증된 지역혁신사례를 선정해 행·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도군은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에서 '농촌일자리지원창구 일원화'를 통해 군민생활의 편의를 높이고, 변화할 수 있는 우수 혁신사례라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농촌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수혜를 본 농가는 2579호이며, 일자리 참여자는 1만3860명으로, 청도군은 영농철 부족한 농촌인력 수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농촌일자리지원센터 일원화 혁신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지원함으로써 농업인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기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혁신사례를 지속 발굴해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