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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온라인몰은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전국 주요 점포를 배송거점으로 삼아 직접 배송을 진행하는 '마트직송'과 온라인 오픈마켓과 같이 각각의 판매자들이 입점해 고객 주문 상품을 택배로 배송해주는 '택배배송'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중 '택배배송' 신규 입점 판매자들에게 홈플러스는 17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혜택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 온라인몰 파트너센터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몰 판매자로 신청해 입점 승인을 받으면 된다. 이벤트가 종료되는 내년 3월1일부터는 각 카테고리별로 책정된 정상 수수료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는 온라인몰 내 오픈마켓 서비스 '택배배송' 이용 고객들에게도 12월8일까지 행사상품 대상 할인과 무료배송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할인에 할인을 더하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규 입점 판매자들의 원활한 정착을 돕기 위해서다.
이태신 홈플러스 온라인사업부문장은 "이번 '수수료 0%' 프로모션은 홈플러스 온라인몰에 마련된 오픈마켓 서비스에 셀러로 신규 등록하는 사업자 고객들을 대상으로 원활한 초기 정착을 위한 상생 프로모션"이라며 "새롭게 오픈마켓에 입점을 고려하는 많은 사업자들이 이번 프로모션으로 입점 초기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사업을 안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