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0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수산코너에서 모델들이 '신세계X모슬포 수협 대방어회'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대방어의 계절을 맞아 방어 축제로 유명한 제주 모슬포에서 직접 잡아 올린 6㎏ 이상의 기름 가득한 대방어만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한 회를 선보인다. 제주 모슬포 수협과 협업해 산지 직송한 대방어로 만든 회는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경기점, 센터시티점 등 전 점포 수산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공=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