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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장식은 보테가 베네타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가 처음으로 선보인 2022 겨울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황금빛으로 장식했다. 해당 컬렉션에서 소개된 '조디 백'의 골드 스터드 디테일과 보테가 베네타의 시그니처인 '인트레치아토' 패턴을 활용했다.
또한 약 14m 높이의 대형 생목(生木) 구상나무로 제작한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선보여 풍성함을 더한다. 골드 큐브로 장식해 더욱 따뜻하고 화사하다.
보네가 베네타는 크리스마스 장식과 함께 명품관 이스트 2층 매장에서 국내 단독 상품과 크리스마스 기프트 셀렉션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갤러리아명품관의 크리스마스트리는 2016년도부터 '불가리(2016년)' '까르띠에(2017년)' '샤넬(2018년)' '루이비통(2019년)' '펜디(2020년)' '디올(2021년)' 등 명품 브랜드와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선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