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롯데마트는 위스키와 수제맥주 등 프리미엄 주류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롯데마트 전 지점 및 보틀벙커에서 해당 수제맥주 4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마트가 올해 1월부터 10월 말까지 주류매출을 분석한 결과 싱글몰트 위스키 누계 매출은 전년대비 150% 이상 신장했고, 크래프트 맥주 매출 역시 7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선보이는 '이니스앤건(INNIS&GUNN)' 크래프트 맥주 4종은 위스키 캐스크로 숙성한 제품이다. 이니스앤건은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지역 최고의 수제 맥주 브랜드로, 맥주 양조 마스터인 창업자가 유명 위스키 증류소인 '라프로익'과 손을 잡고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에 숙성시킨 독특한 맥주들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연말을 맞이해 각 4병이 모두 들어간 선물용 패키지 상품도 구성해 한정 수량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송규현 롯데마트 주류팀 MD(상품기획자)는 "프리미엄 주류 트렌드에 발맞추어 2030 소비자들을 위해 독특하고 특별한 맛을 지닌 크래프트 맥주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주류 트렌드에 걸맞은 다채로운 상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