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디저트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디저트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12월1일까지 SNS 인기 디저트 브랜드 '카페 오디디오' '훌리건 베이커리' '알앤엠' 등을 팝업스토어로 선보인다. '카페 오디디오'는 SNS에서 푹신 두쿰 스콘 전문 디저트로 입소문이 났으며, 특히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을 형상화한 디저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훌리건 베이커리'는 부산 해운대에서 화려한 비주얼의 고급 과일 타르트로 MZ세대에게 유명세를 탄 브랜드이며, '알앤엠'은 시즌 과일을 듬뿍 넣은 딸기 브라우니 케이크로 유명하다. /제공=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