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9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이마트24 매장에서 모델들이 '라 크라사드'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2020년 12월 10만병을 준비해 판매했다가 품절대란을 겪었던 '라 크라사드'는 2021년과 2022년 행사 때마다 20만~30만병이 모두 완판해 올해 1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 이마트24에서 최근 2년간 단일 브랜드 2종으로 100만병 판매를 돌파한 와인은 '라 크라사드'가 유일하다. 이에 이마트24는 와인 공급업체 나라셀라와 함께 12월 역대 최다 수량인 35만병을 준비해 9900원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제공=이마트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