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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한파에 난방 가전 매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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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12. 0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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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에서 소비자들이 난방 가전을 살펴보고 있다./제공=롯데하이마트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난방 가전 수요가 늘고 있다.

5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4일까지 판매된 히터·요장판 등 난방 가전 매출이 직전 주 같은 기간(11월24일~11월27일)보다 약 190% 늘었다. 특히 히터 품목은 약 310%·요장판 품목은 약 75% 성장했다.

이에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19일까지 겨울 가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일·한일·위닉스 등 히터·가습기 인기 브랜드 제품을 최대 4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요장판 행사 상품은 한정수량으로 최대 45%까지 할인한다. 신일과 한일 브랜드의 전기요·가습기 행사 상품을 동시에 구매하면 최대 3만원 롯데하이마트 모바일 상품권도 증정한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날씨가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따뜻한 난방 가전을 서둘러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가정뿐만 아니라 사무실·야외 등 다양한 공간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난방 가전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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