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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는 UN이 제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삼일회계법인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산지사, 숙명여자대학교, 아모레퍼시픽, 오리온재단, 용산구자원봉사센터, 코레일네트웍스, CJ CGV, HDC아이파크몰 등 14개 용산 드래곤즈 회원사가 지역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응원하는 봉사활동이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 100여 명은 각 기업에서 준비한 학용품, 생활용품, 간식 등의 선물을 200개의 선물상자로 포장한 뒤, 용산구에 위치한 9개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에 직접 전달했다.
한편 삼일회계법인은 2008년 회계컨설팅 업계 처음으로 공익법인 삼일미래재단을 설립하고 청소년 교육 및 관련 시설 지원, 비영리법인 회계 투명성 개선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8년부터 용산 드래곤즈 회원사는 청년 직무 멘토링, 쪽방촌 물품 나눔, 미리 크리스마스 등 지역 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2100여 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기업 시민의 가치를 주도적으로 실천해온 용산 드래곤즈는 '2022년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업 사회공헌 단체 부문 표창을 수상했다.




![[삼일회계법인] 221206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 활동](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2m/06d/20221206010004669000244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