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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는 해수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을 비롯해 해운·항만·물류기업 및 유관기관 주요 임원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신석훈 김앤장법률사무소 위원이 최근 기업 경영의 화두로 떠오른 '물류기업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현황 및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김익준 에코비스오리진 대표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국제 비즈니스 기회 발굴'이라는 주제로 공급망 위기를 극복한 경험과 전망을 공유할 계획이다.
아울러 참석자 간 우리 해운·항만·물류 부문의 해외진출 전략과 정부 지원 정책방향에 대한 논의 그리고 국제물류 부문의 상생협력과 투자 활성화 방안에 관한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윤현수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해수부는 이번 행사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우리 물류기업 해외 진출 지원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우리 물류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럼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제물류투자분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