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답이 있어…상생 동반성장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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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강 행장은 24시간 고객 상담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직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 패딩점퍼를 선물했다.
강 행장은 이 자리에서 고객의 민원전화를 직접 받아 응대하기도 했다.
이날 고객지원센터 현장경영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화상담과 비대면 거래가 증가하면서 고객 최접점인 고객지원센터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행장은 고객지원센터에 이어 마포금융센터도 방문해 올 한해 경영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한편, 영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오후 서울시 송파구 소재 해양환경공단을 찾은 강 행장은 한기준 이사장과 간담회를 갖고 해양폐기물 저감 및 해양환경보전, 관련 금융지원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오는 17일 취임 한달을 앞두고 있는 강 행장은 "미래 변화의 구체적 청사진 제시를 위해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인드로 현장중심 소통경영에 속도감을 높일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해양수산 전문은행으로서 가치 실현을 위해 해양수산 유관기관을 비롯한 고객사 방문을 확대하고,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해 상생·동반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강 은행장은 이러한 현장중심 소통경영을 바탕으로 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 회원조합간 동반성장의 기틀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4일 전국수협 상임이사 전무협의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배포용) [20221214] 마포고객지원센터 현장경영_00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2m/16d/2022121601001503900081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