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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과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리마(LIMAA)'는 12월 문화 예술인 지원을 위해 방송인 전현무와 함께 '누구나 예술을 즐길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GAZE 'Art for everyone' 전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선착순 1만 명이 참여할 수 있는 기부 이벤트로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을 모았으며, 기부금은 발달장애 및 정신장애 창작자들로 구성된 아티스트 그룹 '밝은방'에 전달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밝은방' 아티스트의 직관적인 예술표현을 사회에 소개하기 위한 각종 워크숍, 전시, 출판물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전현무 작가와의 협업, 기부 이벤트 등 새로운 시도들이 이뤄진 이번 아트 프로젝트로 사회와 더 활발한 소통을 원하는 아티스트 그룹을 지원하게 돼 의미가 깊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고 다양한 문화 예술인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