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1일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모델이 '젤리캣 버니 인형'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2023년 계묘년 토끼의 해를 맞아 애착인형으로 알려진 '젤리켓 버니 인형'을 명품관에서 선보인다. '젤리캣'은 1999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한 명품 인형 전문 브랜드로, 부드러운 촉감의 극세사 원단을 사용해 영유아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토끼해를 앞두고 예비 엄마들을 위한 선물 수요 증가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제공=갤러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