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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은 지난 7일 베트남에서 한국식품 유통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K-마켓(K-Market)'과 협력 관계를 맺은 후 '키친아트 다담채 스페셜 에디션 컬러스텐 밀폐용기'의 초도물량 7개 단품 총 946개가 오는 25일 인천항에서 출고된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뚜껑이 트라이탄 재질로 업그레이드돼 냉동실 사용도 가능하고, 내열 및 내한 테스트를 거쳐 항균패킹 테스트를 완료한 국내 생산 중소기업 상품으로, K-마켓 주요 5개 매장에서 먼저 입점돼 판매될 예정이다. 입점 후 판매 추이를 분석해 향후 2차 수출 물량 및 일정을 조율한다는 계획이다.
홈앤쇼핑은 향후에도 식품뿐 아니라 주방용품, 이미용 상품 등 베트남 진출을 원하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수출을 확대할 예정이며, 국내 중소기업 및 K-마켓이 함께'윈-윈'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K-마켓과의 업무협력처럼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신(新) 해외 유통라인 개발에 힘쓸 것"이라며 "이러한 노력들로 향후 3년 이내 홈쇼핑 상품의 수출실적을 1000만 달러까지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홈&쇼핑] 키친아트 다담채 스페셜 에디션 컬러스텐 밀폐용기](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2m/21d/20221221010019229001046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