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스페인 매체 “호날두, 사우디行 임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1010010513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22. 12. 21. 10: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화면 캡처 2022-12-21 104601
호날두/ 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포르투갈)의 사우디행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1일 "호날두가 현재 아랍에미리트(UAE)에 있으며 곧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2025년 6월까지로 연봉이 2억 유로(약 2730억원)로 전망했다. 계약은 올해 안에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호날두는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직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알 나스르와 계약설은 월드컵 기간 중에도 흘러나왔지만 호날두 측은 부인했다.

마르카는 호날두가 두바이에서 휴가를 보낸 후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