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도, 지적행정업무 종합평가 우수 시·군 시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2010011118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2. 12. 22. 09: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민교통 편익증진 등 적극행정 경산시 최우수상
적극적인 민원처리 경주시·청도군 우수상
(4)지적행정종합평가_시상식_사진_2
경북도에서 지적행정종합평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경북도
경북도는 지난 21일 도청 사림실에서 '2022 지적행정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시·군에 대해 시상식을 열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적행정업무 종합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적행정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해 보다 나은 지적행정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도의 올해 평가에서는 경산시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수상에는 경주시, 청도군을 선정해 표창장과 함께 시상금을 수여했다. 평가기준으로는 지적민원현장 방문제 운영 실적 등 총 12개 항목으로 구성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산시는 등록사항정정과 지적불부합지 해결을 통한 시민교통 편익증진 등 적극행정으로 12개 업무분야 중 7개 업무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경주시, 청도군에서는 토지이동의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도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적공부관리에 최선을 다해 5개 업무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지적행정의 서비스 향상과 도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력해 준 시·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더 도민과 지적행정의 발전을 위해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