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광역본부 체계→19개 금융본부 체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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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은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 독립성 강화를 위해 리스크관리 조직을 격상했다. 또 투자금융(IB) 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자금융본부를 은행장 직속으로 재편했다.
4개 광역본부 체계는 19개 금융본부 체계로 확대했다. 영업점 경영관리 효율성과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또 수협은행은 이날 임원 선임과 직원 승진·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윤희춘 IT그룹 부행장(CIO), 박양수 리스크관리그룹 부행장(CRO), 김문수 준법감시인, 문기성 투자금융본부장을 신규 선임했다. 이정교 정보보호본부장(CISO)은 재선임했다. 더불어 32명(별급 5명, 1급 27명)에 대한 승진도 단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