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 갈라 위크'는 2022년을 따뜻한 위로와 감사로 마무리하고 희망찬 2023년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 특별 주간이다.
행사 기간 토크쇼 형태의 콘서느 '땡큐 콘서트'가 매일 오후 5시 30분 실내 공연장 그래드 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오픈채팅방을 통해 관객의 사연이 실시간으로 소개되고 즉석 인터뷰와 이벤트도 진행된다. 재즈, 아카펠라, 버스킹, 마술, 브라스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공연이 선보인다. 에버랜드에서 근무하는 캐스트(아르바이트생)들이 직접 준비한 스페셜 댄스 공연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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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맨 월드'/ 에버랜드 제공
'스노우맨 스튜디오'가 2023개의 눈사람이 가득한 포시즌스 가든에 선보인다. 셀프 촬영을 통해 2023년 새해 희망과 감사 메시지를 영상에 담아 소장할 수 있도록 만든 시설이다.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로맨스 인 더 스카이'가 행사기간 오후 8시 23분마다 펼쳐진다. 첫 만남, 첫 키스, 프러포즈, 가족의 탄생 등 사랑을 주제로 한 4가지 테마음악에 맞춰 불꽃놀이, 조명, 특수효과, 영상 등이 어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