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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베리는 일반 딸기보다 신맛이 적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으로, 기존의 화이트 딸기들이 잘 무른다는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품종의 딸기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올해 처음 출하된 핑크베리를 편의점 업계 최초로 판매하는 것이다"며 "딸기산지와의 사전 물량 약정을 통해 시중가격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패키지에도 신경 썼다. 이동 중 상품이 훼손되지 않도록 딸기 모양에 맞는 '난좌'(계란판 모양의 트레이)를 사용했다. 연말을 맞아 이색과일 선물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한 것이다.
이마트24는 핑크베리 외에도, 농협과 공동 기획한 설향딸기 2종도 판매 중이다.




![[이미지] 이마트24 매장에서 고객이 핑크베리를 구입하고 있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2m/27d/2022122701002449900133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