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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스토어는 '내 일(My Job)을 통해 만드는 행복한 내일(Tomorrow)'이라는 의미를 갖고 각 지역자활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어 진행하는 사회 공헌형 점포다.
각 지역자활센터가 해당 점포의 경영주가 돼 운영을 하며, 자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 중 희망자 등을 선정해 점포에서 근무한다. 근무자가 향후 GS더프레시 창업을 원하는 경우에는 가맹비 면제, 교육 인원 및 기간 확대, 개점 지도 담당자 1개월 파견 등 혜택을 제공한다.
김창용 GS더프레시 가맹영업부문장은 "GS더프레시는 지역 주민의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내일스토어를 오픈하고 있다"며 "GS더프레시의 도움이 필요한 지역자활센터와 협력을 통해 23년도에도 내일스토어를 지속적으로 오픈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