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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옥션, ‘설빅세일’ 2일 오픈…쿠폰·특가딜 확대 ‘명절물가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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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1. 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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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미지1]  G마켓옥션, ‘설빅세일’ 2일 오픈
G마켓과 옥션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2023 설빅세일' 프로모션을 2일부터 오픈한다.
G마켓과 옥션이 2일부터 17일까지 '2023 설빅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최저가' '최대혜택' 등을 내세워 명절 물가 잡기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G마켓과 옥션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지난해와 비교해 쿠폰을 확대하고 특가 상품 수도 2배 이상 늘렸다. 일부 인기 상품은 매일 밤 12시를 기준으로 업계 최저가에 도전한다.

우선 할인쿠폰은 총 3종이다. 최대 1만원과 5만원까지 할인되는 '20% 쿠폰' 2종을 매일 한 장씩 제공한다. 최대 10만원까지 할인되는 '15% 쿠폰'은 행사 기간 총 2회 제공한다. 멤버십 회원인 스마일클럽에게는 모든 쿠폰을 각각 한 장씩 더 제공한다.

매일 560여개의 특가상품도 최대 82% 할인가에 판매한다. 지난해 행사 상품 수와 비교하면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이 중 카테고리 별로 8개의 인기 상품을 엄선해 매일 밤 12시에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2일은 '노트북·PC 사는 날'로, G마켓은 'LG그램 노트북' '로지텍코리아 무선 게이밍 마우스' 등을, 옥션은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인텔 게이밍 조립PC' 등을 최저가에 도전한다. 이 외에도 가전(3일), 디지털기기(4일), 가공식품(5일), 건강식품(6일), 육아용품(7일), 생필품(8일), 신선식품(9일), 커피·음료(10일), 뷰티(11일), 주방용품(12일) 등이 준비돼 있다.

이벤트와 라이브쇼핑도 준비했다. 스마일클럽 신규가입 회원에게 최대 1만원의 스마일캐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방의 경우 G마켓은 총 12회, 옥션은 총 10회에 걸쳐 진행하며, 명절 선물로 인기인 브랜드 상품을 단독 혜택을 담아 선보일 예정이다.

G마켓 영업본부 이택천 본부장은 "고물가 상황을 감안해 할인쿠폰 강화, 최저가 도전 상품 등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키우는 방향으로 설빅세일을 준비했다"며 "명절에 꼭 필요한 인기 선물과 필수 명절 준비 상품을 G마켓 MD가 엄선한 만큼 명절 쇼핑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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