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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신임 지도부대표는 1966년생으로 수협중앙회에서 어선안전조업본부장, 연수원장, 조합감사실장, 회원지원부장을 역임했다.
앞으로 회원지원부, 어업양식지원부 등 4개 부서를 담당하며 △15만 조합원·91곳 회원조합 지도·관리 △일본 원전 오염수, 해상풍력 등 수산현안 대응 △어선 안전조업 관리 △국내외 선원 수급 등 전국 회원조합과 어촌 및 어업 현장 전반에 대한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한편 김기성 전 지도부대표는 기획부대표로 업무분장이 변경됐다. 임기는 2023년 12월 31일까지로 예산 및 업무계획 수립과 인사·자산 관리, 수협 계통조직 교육 훈련 등 중앙회 경영지원 업무를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