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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서울시에 ‘사랑의 좀도리’ 모금액 2억1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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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3. 01. 0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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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3.][보도자료사진] 서울지역본부 좀도리 전달식
새마을금고는 지난달 28일 서울특별시청에서 '사랑의 좀도리'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최윤경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장, 김상한 서울시 복지정책 실장, 성성식 서울지역본부협의회 부협의회장, 이주호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 지역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와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서울시에 '사랑의 좀도리' 모금액 2억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2018년 10월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가 서울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매년 2억원씩 5년간 총 10억원을 기부하기로 한 협악을 맺은 이후 다섯 번째로 진행된 것이다.

기부금 2억원은 1998년부터 진행돼 온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로 모인 기금 중 서울 관내 새마을금고를 통해 모은 성금의 일부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동참했다.

성성식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 부협의회장은 "20년을 이어온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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