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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업계 'Top(톱) 2'를 넘어 '일류 신한라이프'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Team LIFE 2023'은 CEO(최고경영자) 뿐만 아니라 모두 One Team(원팀)이 돼 움직여야 Top 2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사장은 '생보업계 Top 2,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그는 이를 위해 ▲흔들림 없는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전략 추진 ▲지속가능한 성과 도모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선제적 대응 ▲신뢰와 소통의 조직문화 구축 등 핵심 경영방향을 발표했다.
이 사장은 "신한라이프가 성공적으로 통합을 이뤄내고 일류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은 큰 보람과 자부심이다"며 "모든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신한라이프 One Team(원팀)으로서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 주는 만큼, 일류를 향한 여정의 최일선에 서서 원대한 꿈을 꼭 현실로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라이프는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토대로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기회로 만들고자 올해부터 새로운 영업모델인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전략을 통해 보험 본연의 경쟁력 강화와 비즈니스 혁신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