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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 “톱 2 넘어 일류 신한라이프로 도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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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3. 01. 0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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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LIFE 2023 발대식' 개최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
3일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열린 'Team LIFE 2023 발대식'에서 이영종 사장이 취임 인사와 함께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 제공=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는 신임 대표이사 이영종 사장 취임에 맞춰 'Team LIFE 2023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업계 'Top(톱) 2'를 넘어 '일류 신한라이프'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Team LIFE 2023'은 CEO(최고경영자) 뿐만 아니라 모두 One Team(원팀)이 돼 움직여야 Top 2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사장은 '생보업계 Top 2,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그는 이를 위해 ▲흔들림 없는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전략 추진 ▲지속가능한 성과 도모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선제적 대응 ▲신뢰와 소통의 조직문화 구축 등 핵심 경영방향을 발표했다.

이 사장은 "신한라이프가 성공적으로 통합을 이뤄내고 일류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은 큰 보람과 자부심이다"며 "모든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신한라이프 One Team(원팀)으로서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 주는 만큼, 일류를 향한 여정의 최일선에 서서 원대한 꿈을 꼭 현실로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라이프는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토대로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기회로 만들고자 올해부터 새로운 영업모델인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전략을 통해 보험 본연의 경쟁력 강화와 비즈니스 혁신을 추진한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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