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임실군,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올해 6월까지 재연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4010002089

글자크기

닫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1. 04. 10: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2종 832대…논·콩 수확 농작업 대행 추가 운영
농기계 임대료 징수기준 등 개정
임실군 청사
임실군 청사
전북 임실군이 올해 임대료 50% 감면 재연장과 논콩 수확 농작업 대행을 추가 운영하는 등 내실 있는 임대사업 운영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지속 확산과 물가상승으로 농업인의 영농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권역별 임대사업소에서 운용하고 있는 22종 832대 농업기계에 대해 임대료 50% 감면을 올해 6월까지 재연장한다.

여기에 군은 지난해 고령·영세농 농작업 대행 및 농작물 수확(3개 작물) 농작업 대행을 통해 300여 농가, 135ha의 수확 대행을 운영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심 민 군수는 "지난해 농기계 임대사업의 미비한 점을 철저하게 보완해 올해에도 농가 경영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