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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흑토끼 해를 맞아 협업상품을 기획하던 중 검회색 빛을 띤 '벅스버니' 캐릭터가 흑토끼를 연상시키고, 전 세계적으로 친근함의 대명사로 오랜 기간 인기를 누려왔다는 점에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첫 상품으로 '벅스버니'를 전면에 적용한 '불고기핫도그'를 시작으로 10일에는 프랑스식 당근 피클인 당근 라페를 응용한 샌드위치도 출시된다.
조현정 후레쉬밀팀 MD는 "이번 상품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토끼 캐릭터가 K-푸드를 상징하는 불고기와 만나 전에 없던 환상적인 조합을 선사했다"며 "앞으로도 친근한 캐릭터와의 컬래버를 통해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25는 지난해 유명 캐릭터와의 컬래버를 통해 고객과 소통했다. 포켓몬 마이키링 10g, 포켓몬김 12g, 못말리는 짱구젤리 등으로 지난해 1~11월까지의 캐릭터 상품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20배 신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