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6일 서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주방용품 브랜드 대전'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오는 18일까지 명절에 인기 있는 다양한 인기 브랜드의 식기·밀폐용기·후라이팬 등 주방용품 100여 종을 모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주방용품 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 락앤락·글라스락 등 밀폐용기는 마이홈플러스 멤버 대상 최대 50% 할인하고, 포트메리온·덴비 등 브랜드 도자기 식기는 행사카드 결제시 최대 40% 할인을 진행한다. 또한 테팔과 해피콜 등 유명 브랜드 상품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000원, 1만원 상품권도 증정한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