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U, ‘편의점 뚝딱이’ 열흘 만에 2000만 뷰 기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8010003896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3. 01. 08. 10: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신 문화 코드를 담은 콘텐츠 통해 고객 접점 넓혀
CU 편의점 뚝딱이_1
CU의 15부작 드라마 편의점 뚝딱이./제공=BGF리테일
CU가 지난달 선보인 쇼츠 드라마 '편의점 뚝딱이'가 방영 열흘 만에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전 채널 누적 조회수 2000만 회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편의점 뚝딱이는 CU가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제작한 15부작 드라마다. 지난달 26일부터 CU 공식 유튜브 채널인 '씨유튜브'를 비롯 인스타그램과 틱톡, 플레이리스트 공식 유튜브 '숏플리' 등 에서 공개되고 있다.

CU는 최신 문화 코드를 담은 콘텐츠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긍정적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해 중장기적으로 충성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댓글, 추천 등 시청자의 직접적인 반응을 알 수 있는 SNS 콘텐츠 반응지수(PIS)도 약 80만 건을 기록해 편의점 콘텐츠로는 독보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씨유튜브는 편의점 뚝딱이 방영 시작 이후 월간 조회수가 전월 대비 548.2% 높아졌고 구독자 수 역시 단기간에 2만명 이상 늘었다. 연령대별 시청 비중도 다양해졌다. 시청자 3명 중 1명은 18~24세의 Z세대로 여전히 10~20대 시청자의 비중이 가장 높지만 40~50대의 비중도 전편보다 5%p 이상 늘어났다.

CU 관계자는 "편의점을 이용해본 고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낸 것이 편의점 뚝딱이 인기의 비결"이라며 "앞으로도 CU는 완성도 높은 다채로운 콘텐츠로 고객과 좋은 친구처럼 친밀한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