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원시의회, 제256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조례안 5건 심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0010005165

글자크기

닫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1. 10. 13: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개회
남원시의회가 10일 제2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제공 = 남원시의회
전북 남원시의회가 10일 제2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2023년도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남원시 청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남원시 지역상권 상생 활성화 및 착한 임대인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7건과 시장제출 조례안 5건, 동의안 5건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1차 본회의에서는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전평기 의장은 개회사에서 "'교토삼굴'의 지혜를 발휘해 올 하반기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대비해 남원만의 장점과 강점을 담은 타당한 논리를 개발과 기관별 맞춤 전략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등 공공기관 유치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256회 임시회는 11일부터 17일까지 상임위원회별 활동을 거쳐 18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부의된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