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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민간 비즈니스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공공기관이 보유한 자원(데이터, 서비스 등)을 개방하여 민간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식품분야에서는 식품진흥원이최초로 선정됐다.
사업은 식품관련 정보통합을 기반으로 식품기업의 전후방과 연계성을 강화하여 민간 비즈니스 창출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진흥원은 향후 플랫폼을 통해 식품기업간 협업(위탁생산), 농가-기업간 협업(계약재배, 원물구매), 창업지원(소량 생산지원), 유통경로 확대 등 식품산업 내 민간 비즈니스영역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식품진흥원은 식품기업의 참여유도를 위해 다양한 홍보사업, 네트워킹 지원 등 프로그램을 연계할 예정이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그간 기업 간담회 등을 통해 중소 식품기업의 인력과 자금을 지원할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해당 사업을 기획하였다." 며 "식품산업 비즈니스 혁신플랫폼 서비스는 '24년부터 실행 예정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국내 식품산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