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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리 인하로 농협은행의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5.12% ~ 6.22%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금리 상단이 6%대 초반으로 떨어지게 된다.
농협은행은 고정형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에 대한 금리 인하를 작년 10월과 올해 1월에 각각 시행했다.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최저 연 4.69%, 전세자금대출은 최저 연 4.55%로, 은행권 최저수준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기준금리에 대한 고객의 선택권 확대를 위해 주택담보대출의 금리 인하를 추가로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서민 지원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사회적 기능 강화 일환으로 농업인·영세 자영업자 대상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