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은행, 20일부터 변동금리 주담대 0.8%p 인하…이자 부담 완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2010006450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3. 01. 12. 10: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HG_0164
NH농협은행은 금리상승기 고객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0.8%포인트 인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금리 인하로 농협은행의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5.12% ~ 6.22%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금리 상단이 6%대 초반으로 떨어지게 된다.

농협은행은 고정형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에 대한 금리 인하를 작년 10월과 올해 1월에 각각 시행했다.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최저 연 4.69%, 전세자금대출은 최저 연 4.55%로, 은행권 최저수준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기준금리에 대한 고객의 선택권 확대를 위해 주택담보대출의 금리 인하를 추가로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서민 지원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사회적 기능 강화 일환으로 농업인·영세 자영업자 대상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